자녀익명·6월 7일무료 사주를 보려고 가입했다가 글쓰기 기능도 있어서 익명으로 짧게 남겨봅니다. 요즘 사춘기 딸 때문에 혼자 속앓이를 하는 날이 많습니다. 아빠로서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은 큰데, 막상 말을 꺼내면 잔소리처럼 들릴까 봐 조심스럽네요. 예전 같으면 붙잡고…